영화 우주 전쟁 넷플릭스, 톰 크루즈, 움짤
영화 우주전쟁 넷플릭스, 톰 크루즈네레이드제이 우주전쟁은 원작소설로 나온 한 영화다.
허버트 조지 웰스의 원작소설은 1898년에 나왔는데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우주전쟁이라는 개념을 내놓은 최초의 소설이라고 한다.19세기에 나온 소설에 레이저 광선, 로봇 같은 첨단 무기를 예측한 작가는 놀랍다.작가는 인간의 오만함, 강대국의 약소국 침략 등을 상징했다고 하지만 영화는 시대를 현대로 옮겨 액션과 스릴을 강조한다.
예전에 읽은 책도 재미있었지만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우주전쟁은 정말 재미있었다.그때 자주 언급된 마무리는 원작을 그대로 따른 것이어서 내게는 특별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많이 비판했던 기억이다.
넷플릭스에서 <우주전쟁>을 찾아서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다시 본 <우주전쟁>은 여전히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스포일러가 있어요>
Positive. 1. 초반을 조금 지나 번개가 치는 장면부터 영화가 끝날 때까지 긴장감을 유지한다.
2. 주인공들 연기가 훌륭해 위기에 몰린 주인공의 긴장감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3)다시 봐도 특수효과가 그리 어색하지 않아
아들은 짜증 유발 캐릭터 터다. 충분치 못한 정의감으로 가족을 위험에 빠뜨린다.2. 톰 크루즈가 연기한 주인공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다.이기적이고 아이들을 거칠게 다루는 부분은 불편하다.
3) 막무가내 장면이 보이네초반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구경하는 장면은 이상하다.우주선에 갇혔다가 빨려 들어가는 톰 크루즈를 사람들이 다시 꺼내는 장면은 이후의 설정을 위해 나왔겠지만 무리한 느낌이 든다.차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을 태워야 할 배에 차를 실어놓은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스토리의 대체로 평탄한 구조, 긴장감, 좋은 연기, 훌륭한 특수효과까지 모든 것이 좋았다.마지막의 지나친 해피엔딩과 조금 매력이 떨어지는 주인공 캐릭터가 아쉽긴 하다.우주전쟁 평점 8.0 (작품 8, 재미 8)
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