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카페 'Nob133' 분위기 좋은데요?
퇴사하고 다음날 퇴사 기념으로요 응인카페 'Nob133'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용인이나 경기 광주의 핫하고 큰 카페는 거의 못 가봤지만 아직 못 가본 곳이 많아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곡현로133번길 21 손잡이133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浦谷邑) 포곡읍에 위치한 곳으로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거의 불가능. 차를 가지고 갔다 왔어요.저희는 커피 마시러 왔는데 생맥주도 파는 카페 같았어요겉모습은 공장처럼 생각했지만 오른쪽 건물은 카페로 사용하는 건물은 아닌 것 같았어요.초록색 문이 예쁘고 날씨도 너무 좋았어요2층 쪽에 보니까 작은 테라스도 있었는데 맥주 마시기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용인카페는 11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외부공간에 자리가 없어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능했습니다.들어가자마자 보였던 몇 개 의 케이크. 조각으로 나와있었습니다.쇼콜라, 치즈, 당근 케이크, 티라미수 등 꽤 다양한 종류였는데 당근 케이크를 하나 선택했습니다.카운터 쪽 인테리어도 예뻐요전구 조명도 예쁘고 식물도 많고 분위기가 좋더라고요.음료메뉴를 참고해주세요.아이스아메리카노 기준으로 5,500원짜리니까 가격은 다소 비싸다.저희는 한라봉에이드 하나와 시그니처메뉴라는 아이스 달고나라떼 하나를 주문했습니다.카운터에서 바라본 1층 풍경입니다역시 식물이 많네요용인 온실카페 컨셉이라 큰 식물로 플랜테리어의 푸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유리벽이어서 채광이 정말 좋았습니다그냥 푹신한 소파 같은 자리는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그런 자리 찾아 앉는 것도 즐긴다니까…2층 노키즈존에서 했어그럼 1층은 아이 데리기가 가능하다는 거죠?구역을 나눠놓은 건 잘한 것 같아요.입장하기 전에 밖에서 본 2층 테라스는 여기였어요인조잔디를 깔아 놨는데 바닥을 바삭바삭 밟는 느낌도 좋았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여기 앉기에는 좀 춥더라고요.2층에서 바라본 1층벽면이 유리로 돼 있어서 이렇게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었네요용인 카페 유리창 밖으로 단풍이 수놓인 모습이 그대로 보여서 예뻤습니다한라봉 에이드와 달고나라 떼 당근 케이크입니다.달고나라떼 너무 달다고 생각해서 많이 달다고요? 들으니까 바닐라라떼랑 비슷한 거일 거라고 했는데한때 유행했던 달고나미 룩티처럼 위에 달고나 조각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음료 자체가 달콤하지는 않기 때문에 괜찮습니다.케이크는 그냥 평범했네요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고 대구 잔이 크지 않은데.. 얼음도 꽉 찼다는 거
●갤노트20으로 찍은 용인카페 손잡이133
라이브 모드냐고 찍고 봤는데 배경이 다 없어졌어그럼 용인연 133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음료 맛도 좋고 양은 적고 분위기는 좋았어요" 가격은 조금 있는 편!집에서 가까우면 또 가고 싶지만 집에서 조금 멀어서 가까이에 가면 또 갔다 올 의향은 있을께요. 그럼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