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 미국 인턴] 출국 전 준비 (2) - 미국 인턴 방 구하기 룸렌트, 룸메이트,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장 중요한 '방 구하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방을 구할 때 제일 헷갈렸던 게 용어더라고요룸렌트(Room rent)룸메이트(Room mate)룸쉐어(Room share)스튜디오(Studio)룸렌트(Room rent):집에 있는 방을 하나 빌릴 것(주로 집주인에게 하나 빌릴 때 불편할 때, 집주인이 모두 임대해야 할 때 불편할 때(주로 집주인이 모두 임대)룸메이트(Room mate):집을 임대하고 각각 방을 나눠 쓸 것(최저 룸메이트)룸렌트와 거의 동일함)룸메이트를 사용함. 보통 최소 계약기간이 있으면 보증금도 거의 99% 존재한다.주변 편의시설 유무, 일반 자가용을 구입하려면 필요 없지만, 꼭 맞으면 주변에 슈퍼가 있다는 것이 매우 중요!화장실 쉐어, 명수 아침에 출근할 때는 매우 중요! 나는 세 사람과 화장실을 공유했는데 다행히 출근시간이 달라 불편하지 않았다.회사까지의 거리, 회사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가, 버스를 타야 한다면 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되는가.
* 추가 * 만약 집안에 집주인이 아닌 룸 렌탈하는 사람이 많다면 집주인과 별도로 사용하는 냉장고가 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나는 집주인 외에 4명의 룸렌트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따로 우리층에 냉장고가 있어 편했다. 내 친구는 집주인과 함께 사용하여 상태를 보면서 음식을 냉장고에 넣고 있었다.▲한국인 사이트=한국인 사이트=보통 가는 주(State)마다 한국인 사이트가 있다.나는 Washington State에서 인턴을 했는데, 이곳은 "kseattle"이라는 한국인 사이트가 유명했다.
출처 : kseattle 이렇게 사이트마다 렌트 하숙집을 구하는 칸이 있다. 굳이 영어 회화가 부담스럽다면 한국인 사이트에서 찾아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2. Craigslist가 만약 나는 한국인의 집이 아니라도 상관없다면 중고거래로 유명한 "Craigslist"에서 방을 구해도 좋다.
일단 사이트에 들어가서
출처 : craigslist 내 지역으로 바꾸고 housing > "rooms shared"를 선택하면 된다.그러면 이렇게 여러 가지 매물이 나오는데 마음에 드는 집을 몇 채 고른 뒤 집주인과 미국 입국 날짜에 맞춰 구경을 가겠다는 약속을 받으면 된다.https://seattle.craigslist.org/housing apts / housing housing swap housing wanted office / commercial parking / storage real estate for sale rooms / shared rooms wanted sublets / temporary vacation rentals for sale antiques appliances arts + crafts atv / utv / sno auto parts aviation baby + kid barter beauty + hlth bike parts bikes boat pa ... seattle . craigslist.org *추가팁* 나는 한국에서 매물 2개로 압축해서 먼저 집주인과 컨택해서 구경날짜를 잡았다.가기 전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휴대폰 메모장에 기록해 두는 것이 나중에 비교하기 쉽다.
실제로 쓴 메모장결국 선택한 곳 미국에서 1년 동안 제가 사는 곳이라서.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