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울릉도] 울릉도 자유여행 2박 3일, 기록 Day 1
Ulleungdo 21 . 07 . 07 - 09
울릉도 자유여행인 만큼 계획은 없다.
사전 예약한 건포항 - 울릉도 승선권, 숙박, 렌터카
이것마저도 숙박을... 울릉도가 아닌 속초에 예약한 것을 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간파했다.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일주일 전에 출발했어야 했는데 오빠 회사 월말 월초에는 연차 쓰지 말래. 예약해 놓았는데 일주일씩 미루었다
우여곡절 끝에 출발, 게다가 9시 10분 방대 8시 55분에 모임 + 배 타자마자 나 빼고 모두 멀미
우리 여행... 괜찮겠지?
공항 렌터카 기사님이 울릉도는 나물이 유명하다는 길을 가다가 나물을 먹어도 될 만큼 많고 신선하다고 #나물대리점
밥 먹고 나서 계획이 없다 유명한 촛대바위, 거북바위 등 드라이브도 함께하기로 했다.
울릉도에 2025년 공항이 건설된다.예전에 해변 도로공사 중인지, 여기저기서 공사 중인지 신호등도 신기하다거나 울릉도에 가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울릉도를 반바퀴 돌다가 발견하여 갈매기 다리 저런 다리 있으면 뛰어야 제 맛도 그렇고이런 걸 좋아하시는 분
울릉도 물 맑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렇게 깨끗하다니 야동하고 바다 맑다는 소리는 또 다른 느낌이다 생각보다 더 깊을 것 같아서 무섭다.
#울릉드카페 #커피방에 꼭 가고 싶어서 저장해 놨는데 드라이브 중에 우연히 발견하지 않았다면 그냥 지나쳤을 텐데.저희 커플옷 입었어요오빠랑 여행 스타일이 잘 맞는 여행메이트가 생겨서 기뻐
울릉도모듬
물회 오미자 육수 살얼음 돈돈
오징어 삼겹살풀 고기
매운탕
다음날 6시에 일어나서 독도에 갈까 계획도 세우면서 자제하고 먹었던 것 치고는 뭘 많이 먹었지.
시나몬 토스트 크런치가 편의점에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얻어왔다.맛있었는데 그 작은 하나에 만천원은 한번 먹어봤으니까 두번다시 먹어봐야겠어.






































